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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코스, 제주도 3박4일 여행 '1일차' 제주도 여행 계획 세울 때마다 지끈지끈~ 어디를 가야 잘 갔다고 소문이 날까? 하.지.만! 복잡할 거 있나요? 간단하지만 알찬 제주도 3박4일 여행코스를 시작합니다. 올 여름, 코로나가 기승이라 여름휴가를 갈 지, 말 지 고민이 깊었답니다. 작년 겨울에도 여행을 포기하고 칩거하던터라, '안전하게 많이 돌아다니지 말고 조심히' 잘 다녀오자는 마음으로, 지친 일상을 떠나 제주 여행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여름 휴가 기간은 8/15(일)~8/18(수) 까지 총 '3박4일' 이었구요. '5인 집합금지' 시기였기 때문에, 저와 남편 , 그리고 부모님과 언니는 각자 따로 생활하며 다녔습니다. 가족 간에도 예외없는 거리두기 지키기! 먼저 간단하게 저의 제주도 여행 1일차 계획표를 보여 드릴게요. 물론 즉흥적인 .. 2021. 9. 19.
양주 대형 식물원 카페, '오랑주리' 즐기기 무더운 어느 여름날, 남편이 엄마를 모시고 근교 카페엘 가자고 했어요. 양주 식물원 카페 '오랑주리' 가 유명하다며, 덕분에 근교 외출을 하고 왔습니다. 오랑주리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기산로 423-19 대표메뉴: 아메리카노 (8,000) 카페라떼 (9,000) 그 날의 날씨와 여유로웠던 카페 내부 이 날은 어째 날씨가 흐리더니 비가 쏟아졌습니다. 장대비는 아니니, 계획대로 카페를 가자고 강행한 날이었는데, 가는 길엔 비가 그리 오더니, 도착해서는 다행히 비가 그쳤답니다. 비가 온 덕인지 카페도 핫플레이스인데에 비해, 그날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오랑주리 카페는 나름 주차장이 넉넉하고 자유로운 모습이었어요. 양주 오랑주리 카페는 외곽에 자리하고 있다보니, 도시의 답답함을 잊고 즐길 수 있는 자연 카페.. 2021. 9. 19.
오렌지, 새콤달콤 기분좋은 과일 오렌지는 감귤류의 열매이며, 주황빛의 과즙이 풍부한 과일입니다. 오렌지의 향기만으로도 상큼하며, 새콤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원산지는 인도이며, 이후 히말라야를 거쳐서 중국에 전해진 뒤 중국 품종이 되었습니다. 이후 발렌시아 오렌지, 네이블 오렌지까지 퍼지게 되었습니다. 최대 생산국은 브라질의 네이블 오렌지이며, 생산량의 70프로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미국/중국/에스파냐와 멕시코 등지에서도 많이 생산하고 있습니다. 오렌지의 종류 오렌지 종류로는 발렌시아/네이블/블러드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최다 품종인 '발렌시아' 오렌지는 풍부한 즙으로 주스로 많이 가공되고 있으며, '네이블' 오렌지는 캘리포니아에서 주 재배되며, 껍질이 얇으며 씨가 없는 특징이 있습니다. '블러드' 오렌지.. 2021. 9. 4.
고구마, 건강과 영양 동시에 챙기는 구황작물 고구마는 중/남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메꽃과의 뿌리채소입니다. 주로 한국과 중국/일본/인도네시아/브라질 등지에서 재배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남해안에서 주로 재배하고 있으며, 해남과 전라남도 강진, 욕지도의 고구마가 가장 유명합니다. 고구마는 따뜻한 기후를 좋아하므로, 바람이 잘 통하고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재배합니다. 고구마의 줄기는 2~4미터까지 자랍니다. 고구마는 따뜻한 기후에서 자라는 식물이기 때문에 온도를 높이는 장치를 한 환경을 만들어 재배하면 잘 자랍니다. 고구마의 종류 고구마는 생으로 먹을 수 있으며, 그 맛은 생율(밤)을 먹는 것과 비슷합니다. 살짝 달큰한 즙이 나오고, 텁텁한 식감이 있습니다. 고구마의 경우, 뿌리, 잎, 줄기 모두 먹을 수 있습니다. 고구마는 크게 3종류로 나눌 수 .. 2021.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