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타

검은태양 줄거리와 등장인물

by 희나리하루 희나리하루 2021. 9. 21.
반응형

사진 출처: MBC

드라마 <검은태양> 은 15세이상 관람가 MBC 드라마로, 1년전 실종되었던 국정원 최고 현장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빠뜨린 내부의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에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검은태양


방영시간


9/17 첫방송
금,토 드라마 

오후 10:00~



제작정보


제작진 기획 홍석우
제작 유홍구, KellySH, 송은도
연출 김성용
PD 김재복, 김지하
극본 박석호

 


 

등장인물

검은태양


주인공 한지혁(남궁민)은 국정원 현장지원팀 소속으로, 예리한 직관력과 저돌적인 돌파력, 근성을 가진 인물입니다.
그는 적에 의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그 상대를 찾아내 보복하는 임무를 담당하는 해외정보국 산하 비인가 TF'흑양팀'의 현장요원입니다.


그가 투입된 임무에선 결코 실패란 없고, 그의 업적은 해외정보국 내에서도 전설과 같은 일화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점차 임무에 과하게 몰두를 하게 되고, 홀로 독단적인 결정을 강행하는 모습이 되자 주변에서는 그를 악명 높은 '사신' 이라고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그는 과정보다는 '성공'이라는 결과를 중시합니다.


 

 

 

서수연(박하선) 은 국정원 범죄 정보 통합센터 4팀 소속으로, 주인공 한지혁(남궁민)과는 입사 동기이며 같은 팀의 동료였습니다.
뛰어난 업무 수행 능력으로 해외정보국에서 현장직들을 지원하는 업무를 도맡아왔고, 주변의 인정을 받을만큼 업무 수행 능력 또한 월등한 인물입니다.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늘 팀과 팀원들을 각별히 여겨왔지만 자신의 전담 현장 요원들이 다치거나 죽는 모습을 봐오면서 점점 심리적인 문제를  겪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리한 프로젝트를 추진시킨 해외파트 도진숙 차장 체제에 대해 반감을 품게 됩니다.

그리고 그녀는 일년 전 선양에서의 그 사건에 대한 책임이 독단적인 행동으로 동료를 위험에 빠트린 '한지혁' 에게 있다고 믿습니다.

 

 

 

 

유제이(김지은) 는 국정원 현장지원팀 소속으로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이 뛰어나고, 사람 자체에 대해 따뜻한 시선을 가진 인물로 묘사됩니다.
학창시절 우수한 성적으로 조기 졸업을 한 재원이며, 직장 내 동료들의 평가도 좋은 인물입니다.

국정원에 입사한 동기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그녀는 '멋있어서' 라고 하지만, 사실 그녀에게는 가슴 아픈 과거가 있습니다.

 

 

 


도진숙(장영남) 은 국정원 해외파트 2차장으로 '대의를 위해선 희생이 따라야한다' 고 말하는 인물입니다.
국정원 최초의 여성 차장이며, '철의 여성' 이라고도 불립니다.
그동안 그녀는 국가와 국민 보호를 위해 과감한 선제적인 행동으로 해외 공작을 펼쳐왔습니다.


그녀가 이끄는 해외파트는 노력에 비해, 국내 파트에 밀려 빛을 보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이에 불만을 가지고 자신이 속한 해외파트를 강화하고 국내파트를 축소시키고자 합니다.


드라마 '검은태양' 은 국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이지만, 그 너머에는 조직-개인 간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주인공 한지혁으로 열연한 남궁민은 야성미와 고독함, 냉소적 태도 등으로 독보적 존재감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등장인물 관계도

 

 


<검은태양> 은 연기파 열연 배우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로, 단 2회 방영만에 8%대의 시청률을 일궈낸 대작입니다.

 


'믿고 보는 배우' 라는 수식어를 가진 남궁민은 주인공 한지혁의 날카로운 심리 묘사와 함께 이전과 180도 다르게 가꾼 몸으로 역할에 어울린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궁민=한지혁이라는 평과 함께, 회차가 진행될수록 인물들 간의 비밀이 드러나고 드라마의 중요한 키를 쥔 인물들의 대립과 활약이 더욱 빛날 예정입니다.



http://playvod.imbc.com/Templete/PreView?bid=1005262100035100000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