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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신사와 아가씨, 등장인물/줄거리/인물관계도

by 희나리하루 희나리하루 2021. 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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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BS

신사와아가씨

'신사와 아가씨' 는 15세이상 관람가 드라마입니다.


편성
KBS2
9/25 첫 방송
토, 일 주말 드라마
오후 7:55~

제작사 지앤지프로덕션
제작진 
연출 신창석
극본 김사경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


 


기획의도

신사와아가씨

자기보다 14살 많은 남자를 좋아하는 독특하고 엉뚱한 아가씨, 95년생 '박단단'.
나이 차가 많은데다가 그 남자에게는 아이가 셋 있습니다.
젊고 앞날이 창창한 아가씨가 애 셋 딸린 홀아비를 좋아한다니 사람들은 말도 안된다고 합니다.
어쩌다 박단단은 이런 선택을 하게 되었을까?
이 세상에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사람들이 있고, 이를 보며 사람들은 뒤에서 이러쿵 저러쿵 말할 것입니다.
자신의 행복을 찾으며 책임을 다하는 박단단의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펼쳐집니다.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갈등과 사랑, 희생, 질투, 용서 등 세상만사를 유쾌하고 재미있게 그려내는 드라마입니다.

 


등장인물


이영국 (지현우)

신사와아가씨

왕대란 여사의 의붓아들로, 에프티 그룹의 회장이자, 재니/세찬/세종이 무려 애 셋을 키우는 홀아비입니다.
또한 세련이의 이복 오빠이기도 합니다.
자신의 상실감에 빠져 어린 아이들을 방치하고 있었다는 깨달음을 느끼고, 이제부터라도 아이들을 챙기고자 합니다.
아이들과 조금씩 가까워지며, 어린 아가씨 '박단단' 에게 마음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박단단 (이세희)

신사와아가씨

박수철의 딸이며, 차연실의 의붓딸이자 박대범의 의붓 여동생입니다.
1년 전, 박대범 때문에 회사를 그만 두게 되었고, 현재는 시간 강사로 학원에서 일하며 장래에 대해 고민 중입니다.
필요할 때만 찾는 새엄마와 사업에 말아먹은 돈이 넘치는 의붓 오빠 박대범을 미워하며, 독립을 꿈꾸지만 아빠 때문에라도 참는 중이빈다.
새엄마만 감싸는 아빠 때문에 결국 눌려있떤 화가 폭발하고, 마침내 가출을 하게 됩니다.
우울한 마음으로 오른 산에서, 대낮에 양복을 빼입은 수상한 신사 '이영국' 을 마주합니다.

 


차건 (강은탁)

신사와아가씨

신달래 여사의 아들이며, 연실의 남동생, 수철의 처남이자 대범/단단/미림이의 외삼촌입니다.
박대범처럼 축구 선수하려고 실업팀에도 잠깐 있었으나, 잘 안 풀린 케이스입니다.
외모도 뛰어나고 몸도 좋고 착한데다가 효자입니다.
5년 전, 엄마와 미림이와 함께 베트남으로 떠나서 이제 돈을 벌려던 찰나에, 향수병에 걸린 엄마 때문에 귀국을 결정했습니다.
그의 1차적 목표는 돈을 벌어 5년 전 날린 매형댁의 집을 사주는 것입니다.

 


조사라 (박하나)

신사와아가씨

이기자의 딸이며, 이영국 회장을 사랑하는 인물입니다.
처음부터 이럴 작정은 아니었고, 회장의 사모님이었던 '영애' 와 입사 동기 단짝이었습니다.
영국이 '에프티 그룹' 봉사의 날 참석할 예정이란 소문이 있었고, '그날 내가 화장실에서 화장을 고치지 않았더라면 이영국 회장이 나를 먼저 봤을까?' 생각합니다.
그녀가 화장을 고치고 나갔을 때, 이영국 회장이 영애와 눈 마주치며 웃고 있었고, 그 후 영애는 이영국 회장과 결혼을 했습니다.
영애가 아프면서 영국네 살림을 도맡았고, 영애는 죽기 전까지도 고마움을 전하며, 영국과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고 남겼습니다.
이 집의 새로운 안주인이 되기 위해, 각종 외국어와 꽃꽂이, 요리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나 영국은 아직 그녀를 바라보지 않습니다.


 

줄거리

신사와아가씨

1화 줄거리:
주인공 '박단단' 은 아침 댓바람부터 새 엄마가 대범이와 싸우며 한강에 가잔 소리에 또 무슨 사고를 친건가, 내심 불안하고
2년 전에 아내인 '영애' 를 잃은 세 아이의 아빠 '영국' 은 첫째 딸 재니가 반항을 해대자 마음이 심란해집니다.
그래서 영국은 친구 국희에게 가정교사를 구해 달라고 부탁 하게 됩니다.

 

신사와아가씨

2화 줄거리: 
박단단의 텀블러에 이마를 맞고 상처 난 영국은 '잘생긴 싸이코패스 범죄자' 로 착각했다며 용서를 비는 단단의 말에 어이가 없습니다.
단단은 국희에게 '입주 가정교사' 제의를 받아들고 영국의 집으로 향하게 됩니다.

 


시청률 

신사와아가씨

'신사와 아가씨' 가 재미는 물론 감동까지 꽉 채운 가족극으로 1회 최고 시청률 22.7% 기록하며 무서운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토요일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며, 첫방송의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습니다.
앞으로 박단단과 이영국 이 두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어떻게 펼쳐질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드라마 흥행와 함께 가수 임영웅의 데뷔 첫 OST 가 신사와 아가씨에 공개 되었습니다.
그의 생애 최초 OST 인 '사랑은 늘 도망가' 가 방송에 공개 되었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대세 가수' 임영웅의 데뷔 첫 OST '사랑은 늘 도망가' 는 드라마에서 오현경과 이종원의 과거 첫 만남 장면에 등장하였으며, 감성을 살리는 '임영웅표' 감미로운 보이스가 극 중 몰입도를 높이는 데에 한몫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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