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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홍천기, 요즘 핫한 드라마

by 희나리하루 희나리하루 2021.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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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SBS


홍천기


드라마 <홍천기> 는 2021년 8월 30 첫방송을 한 월,화 드라마입니다.
9월 21일 오늘은 결방한다고 합니다.



편성
SBS
월,화 드라마
오후 10:00~




‘홍천기’가 첫방송 이래로 평균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홍천기' 는 신령한 힘을 가진 여 화공 홍천기와 하늘의 별자리를 읽는 붉은 눈의 남자 하람이 그리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홍천기


한 폭의 판타지 로맨스를 그려나갈 ‘김유정×안효섭×공명×곽시양’

 



드라마 기획의도



이 드라마는 귀(鬼)/마(魔)/신(神)이 인간의 삶에 관여하던 단왕조 시대를 배경으로, 어느 연인들의 사랑과 운명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마왕의 저주' 로 눈이 먼 채로 태어났지만, '신의 축복' 으로 눈을 뜬 여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목숨 건 그림을 그리는 여 화공 홍천기.
나라의 기우제의 제물로 바쳐져 죽어야 했던 순간, 몸속에 스민 마왕의 힘으로 살아난 사내.
눈과 아버지를 잃고 평생을 살게 된 하람.
생과 사, 인연과 악연의 갈림길에서,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는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입니다.

 


등장인물

홍천기

하람(안효섭)

 

하람은 별을 헤아리는 사내이며, 어린 시절 기우제를 지내다 알 수 없는 사고를 겪고 눈을 잃고 가족까지 잃었습니다.
그가 눈을 떴을 때, 세상은 온통 붉은 색이었습니다.
그 날, 마왕이 자신의 몸 안에 봉인된 것을 모른 채, 하람은 가족을 잃게 만든 왕실에 대한 복수심을 키우며 살았습니다.
그리고 임금의 총애를 받으며 천문, 지리, 풍수를 담당하는 서문관의 주부로 살아가게 됩니다.
음기가 가장 강하다는 어느 날, 하람의 몸 속에 봉인 되었던 '마왕' 이 깨어나고, 멈춰있던 운명의 시계추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홍천기

홍천기(김유정)


밝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는 백유화단의 천재 여 화공입니다.
천재적인 그림 실력을 지니고 있으며, 온갖 산전수전 속에서도 당차고 씩씩하게 살아온 인물입니다.
음기가 가장 강하다는 어느 겨울 동짓날, 천기는 운명의 연인인 '하람' 을 만나게 됩니다.


앞을 볼 수 없지만, 눈이 시리도록 붉고 아름다웠던 사내.
십여년 전, 어느 동짓날 밤에 만났었던 소년과 닮은 느낌의 사내.


그렇게 천기와 하람의 인연이 다시 시작 되고, 그들을 둘러싼 신비하고도 두려운 일들이 계속 됩니다.

 

홍천기

양명대군(이율)/공명


아름다움을 찾아 헤매는 풍류객이자, 예술가들을 아끼는 낭만주의자.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단왕조의 셋째 왕자님이며, 대군의 숙명을 지닌 인물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홍천기를 알게 되고 그녀의 당찬 모습과 천재적인 그림 실력에 빠져 들었고, 그 감정은 점점 깊어졌습니다.
그녀에게 빠지는 동안, 천기가 하람에게 빠져 있는 모습을 그 당시에는 알지 못했습니다.

 

 

 

홍천기

주향대군(이후)/곽시양


왕좌를 꿈꾸는 단왕조의 둘째 왕자이자, 왕위에 오르기 위해 마왕을 차지하려는 야심가입니다.
둘째 왕자라, 형이 있다는 이유로 왕이 될 수 없음에 괴로워합니다.
십여년 전, 기우제를 지내던 그 날, 주향은 마왕의 목소리를 들었으나, 마왕은 '주향' 이 아닌, '하람' 의 몸에 봉인 되었고
주향은 왕위에 오르기 위해, 마왕을 빼앗기 위한 힘을 기릅니다.

 

 

 

 

홍천기

 

9/14 방영된 '홍천기' 6회에서는, 홍천기(김유정)와 하람(안효섭) 이 십여년 전의 추억을 꺼내며 첫 입맞춤을 하는 장면이 등장했습니다.

하람은 홍천기를 위험에 빠뜨리고 싶지 않아, 그녀를 밀어냈고 이들의 안타깝고도 애틋한 로맨스가 아련한 설렘을 자아냈습니다.

 

홍천기

이 날 순간 최고 시청률은 12%를 돌파했으며, 월화드라마 전체 1위 및 전 채널 동시간대 1위까지 등극했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홍천기와 하람의 로맨스를 더 애틋하게 만들 스토리가 풀리며 기대를 높였습니다.

홍천기

 



두 연인의 운명적이고도 극적인 판타지 로맨스와 양명대군의 홍천기를 향해 점점 커지는 마음, 그리고 왕위에 오르기 위해 마왕을 빼앗는 주향(곽시양)의 이야기 또한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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